Patience, discipline...
by Katz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0/1/0-8/7/8/8-6/8/5/1 압류있..
by 친절상담 at 10/21
할부금미납차 매입/판매 0 1 ..
by 카돌이 at 03/21
이전불가차량매입/판매 ..
by 총알 at 03/12
http://obatherbalasm..
by telinga at 07/18
http://www.herbalpar..
by Obat Asma at 07/13
http://www.herbalpar..
by flek paru at 07/04
http://www.herbalpar..
by dada sesak at 06/29
최근 등록된 트랙백
Maschera Snowboard..
by Outlet Oakley-article168..
Sandali Ugg
by Rivenditore Ugg Mila..
hogan
by Negozi Ugg Milano-3ar..
카테고리
포토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와우 PvP소식 - 인터뷰 특집
하여간, 올해초부터 계획해오던 인터뷰 특집이긴한데, 원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같은 시간안에 답장을 받는다는게 쉽진 않은 일이더군요 ㅠㅠ 하지만 이번 주말에 쓰지 않으면 당분간 업뎃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적습니다. 인터뷰에 응했으나 그 이후로 컨택이 안 되고 있는 후드리치 외 몇몇 인물은 뒤늦게 연락되면 추가하도록 해야겠네요. 가끔씩 다시 오시다보면 업데이트되어 있을수도!
<우월한 실력 및 원만한 성격으로 팬들과 선수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렉풀과 스넛츠
아쉽게도 스넛츠의 인터뷰는 없슴미다>

iNDEX.
1. WCG에서 투기장을 한다고?
2. PvP의 대격변 406 패치 part2 - after
3. Azael
4. Reckful
5. Venruki
6. (flash interview) 오렌지마멀레이드
7. Vurtne
8. (flash interview) Drakedog
9. 추천 동영상

1. WCG에서 투기장을 한다고?
관심사가 투기장 이스포츠였던 제 입장에서는 최근 들은 뉴스중에서 가장 쇼킹한 뉴스가 삼성이 주최해오던 월드사이버게임즈(WCG)에서 와우를 새 종목으로 선 보인다는 것입니다. WCG를 주최하는 삼성은 대기업인데다가 케스파에 소속해있는 스타크래프트1 프로팀을 운영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말이 많았죠. 사실 얼마전만해도 앞으로 WCG나 기타 국내 리그에서 (곰TV소속 제외) 블리자드 게임이 퇴출될 것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최근 케스파나 방송국이 저작권 문제로 마찰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갑작스럽게도 그 다음에 WCG가 발표한 내용은 '스타1을 빼고 스타2와 와우:대격변을 넣었다' 였습니다. 물론 그 전에 블리자드와 말한다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에 정식적으로 통과했다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면 블리즈컨 외에도 와우 리그를 볼 수 있는것일까요? 관심과 흥분이 고조되는군요. (설마 레이드나 던전타임어택을 하진 안케찌)

하지만 문제도 있나니...

WCG는 국가대항전입니다.

MLG, IEM이나 옛날에 존재했던 일부 와우 리그는 (cgs, eswc등) 프로리그였습니다. 팀 및 개인 대항전으로 이루어져있죠. 하지만 블리즈컨과 WCG는 공통점이 있는데 국가 대항전이란 것입니다. 이 말은, 한 팀내에 여러 국적이 있을 경우 그 팀을 쓸 수가 없단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그 세계최강이라고 자랑해오던 북미 전장 BG9 은 실제로 블리즈컨 우승을 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 언급한 이유가 하나죠. BG9이 최강이 된 이유는 각지역이나 전장에서 잘한다는 애들이 하나둘 모여서 만들어낸 곳이다보니 다국적으로 이루어진 투기장팀이 많았습니다. 제가 아는 몇몇 친구들도 투기장에 모든걸 걸고 달리다가 국적 문제때문에 와우를 접은 케이스를 몇번 봤어요 -.-

하지만 블리즈컨에 비해서는 좀 더 유연성을 가질수 있다고 보이기 때문에 (게다가 이스포츠 운영 경험도 가장 많고 오래된 리그이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게다가 와우투기장은 다른 게임과 틀리게 랜모드나 간단한 커스텀게임으로 진행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프리메이드 서버와 계정이 제공되며 옵저버 모드를 개발해야 하는둥 블리자드가 개입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떤 모습으로 리그를 진행할지는 감이 잘 안 잡히는군요. 사실 MLG에서 와우 리그가 취소된 이유중 하나는 블리자드가 새로 개발하던 대격변 버전 옵모드와의 문제였는데,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죠.

아 그런데 투기장이 아니라 10vs10 평전이라는 말도 있네요? 3vs3도 관전하기 힘든데 10vs10하면 뭘 보라는건지. 아 그런데 WCG면 애초에 못 볼 경우가 농후하군요. 라이브 방송 시스템이 제대로 안 갖추어져있어서 방송사가 보여주는 메이져급 경기 몇몇개 말고는 결과 나중에 읽는거 말고는 할게 없던데...

2. PvP의 대격변 406 패치 part2 - after

예고된대로 406패치 전후 pvp등급 짤방 2편입니다. 제작자는 D모 사이트 W모 갤러리의 조탱글군.
ps: 짤제작자 曰 무분 발병신됐다는거 취소 ㅠㅠ

406패치후 전세계 클래스 통계를 내보려고도 했지만, 동결팀 및 가짜팀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답니다. 한달이 지났는데도 아직 한두명으로 유지하거나 플레이 최근 하지도 않은 팀이 산더미처럼 많네요.


--- Interviews ! ---

인터뷰들은 약 한달전부터 서로 오케이콜을 하고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본 인터뷰들은 10일~2주 사이에 다 완료되었으나 이 사람 저 사람것을 기다리다가 실제 블로깅이 지연 됐네요. 패치나 테섭의 현황에 따라서 실제 생각하는바와 당시에 작성되었던 인터뷰와는 생각이 바뀌었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3. Azael (흑마법사)

Q1. 대격변 PvP는 어떤가요? 406패치 전후에 대한 생각이나 4.1패치에 대하여 한마디?
A1. 전체적으로 봤을때 대격변의 PvP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뭔가가 문제가 된다 싶을때 블리자드가 재빠르게 패치하는 태도는 꽤 개선됐다고 보이네요. 핫패치를 이용해서라도 소소한 밸런싱을 조금씩 해가는 부분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406패치 전을 말하자면 일단 복술이 좀 말도 안되게 좋았고, 흑마의 생존형 힐링기능이나 드루의 즉시시전 뿌리묶기도 부인할 수 없이 강했죠. 반면에 힐사제, 징벌과 냥꾼은 심각하게 안 좋았구요. 그래서 현재는 상대적으로 밸런싱을 납득 가능한 방향으로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너프가 필요하다고 보이는 징벌기사의 자힐, 암사, 그리고 약간의 회드 힐이 있다고 보이고, 흑마나 전사처럼 406 패치 이후로 피를 본 클래스도 있기 때문에 4.1패치는 지금 보다도 더 밸런스는 맞을거라고 보입니다.

Q2. 현재 상황에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그리고 자신의 클래스를 위한 최고의 조합?
A2. 아무래도 죽기+암사+회드 조합이 가장 강한 것 같습니다. 죽암드를 돌리는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질수가 없다는군요. (사기인정!) 흑마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죽흑드를 선호하나 저는 개인적으로 도흑술이 좀 더 좋아보입니다.

<BG9에서 승률 97%로 1위, 직접 하는 사람이 사기라는데 뭐... - 406패치 현황>

Q3. 만약 자신에게 밸런싱 권한이 한번 주어진다면, 자신의 클래스나 타클래스에게 어느정도의 패치가 적당하다고 보이는지?
A3. 흑마에 대해서는 바꾸고 싶은게 있는데, 단일 타겟 공격능력을 올려줬으면 좋겠군요. 지금 혼자서 누굴 죽이려면 평생 걸리기 때문에 게임을 지루하게 만드는 장기전이 계속됩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밸런스로 영혼바꾸기를 너프해야겠죠. 쿨다운을 올리면 전체적인 dps는 적정수준으로 떨어질 것 같습니다.

Q4. 물론 '전략'과 '롤'은 무슨 조합을 하고 상대하냐에 따라서 틀려지지만, 투기장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역활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A4. 상위권으로 올라갈수록 흑마의 롤은 '중간'을 향한다고 보입니다. 즉 주력으로 맡은 하나의 똑부러지는 역활은 없지요. 돗과 영혼바꾸기로 적들에게 꾸준히 딜로 압박을 넣어야하고, 게임 페이스를 아군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메즈도 적절하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순삭할수 있는 타이밍이 나오진 않기 때문에 압박을 좀 더 강하게 넣을때는 힐러 메즈에 주력해야하고 아군이 밀린다 싶으면 상대 딜러 메즈로 필링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Q5. 내 클래스의 적!
A5. 굳이 하나를 뽑자면 죽음의 기사겠네요. 죽기의 자힐과 생존기는 꾸준딜을 넣어야하는 흑마에게 있어서는 정말 피곤한 존재입니다. 거기에 강격을 박으면 내 자힐도 안되며 시전시간도 느려지니 이건 뭐 진짜 짜증나죠!

Q6. 흑마가 확실히 대격변 초반에 강하긴 했는데, 패치 이후로 각 전장군 상위권에서 흑마들이 쭉쭉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만큼 체감이 되나요? 그리고 BG9에서 BG3로 옮겼는데 느낌은?
A6. 사실 이번 시즌와서는 평소에 원하는 만큼 플레이를 하진 못했긴 한데, BG9와 BG3 둘다 승률 약 90%정도였으니 만족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패치 이후에는 흑마 플레이가 많이 어려워지긴했죠, 이젠 이기려면 예전보다 더더욱 길고 지겨운 게임을 진행한다는 생각으로 승부를 봐야하는데 그게 많은 흑마들에게 적응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BG9과 비교하자면 BG9이 프로팀들도 많고 확실히 수준으로는 우위라고 보이는데, 요즘 전체적으로 정체기입니다. 오히려 BG3가 현재는 가장 투기장하기에 활발한 전장이죠. 그리고 BG9에서는 저녁만되면 핑이 300~500ms로 뛰었는데 BG3은 30~40ms라서 만족중!

아 그리고 텐더로인(복술)이 흑마랑은 같이 하기 싫어한다고 해서 운드맨과 저는 새 힐러를 구해봐야 할것 같네요. 힘들게 힘들게 한판 이겨보려고 수고가 너무 크다는군요...

Q7. ...그리고 스넛츠에겐 무슨일이 일어난건가요.
A7. 본 계정을 팔아버렸어요!! 요즘 별로 하지도 않고, 뭐 템이 꽤 좋은 죽기를 간간히 하기는 하는데... 아 그리고 흑마도 하나 더 다시 키우는 것 같구요.

Q8. 스타2라던가, 다른 게임의 e스포츠에는 관심이 있는지?
A8. 스타2 리그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저도 마스터리그구요. 최근 몇달 못하다가 다시 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Q9. 최근 투기장 리그에서는 중계진으로 나왔었는데 호응이 좋았습니다. 이런쪽으로 나갈 생각이 있는지?
A9. 확실히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는 했습니다. 지난 중계 이후로 진짜 상상외의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는데 미래에 더 해보고 싶네요. 투기장이 사라지면 다른 게임이라도 중계하고 싶군요.

Q10. 앞으로의 계획?
A10. 확실히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스포츠계에서 일하고는 싶지만 투기장 프로선수로 활동하는건 생각해봐야겠어요, 지금 리그계가 그렇게 밝진 않으니까요.

어쨋던, 팬분들에게 감사하고 곧 나오는 동영상 많이 봐주세요!

4. Reckful (도적)

Q1. 대격변 PvP는 어떤가요? 406패치 전후에 대한 생각이나 4.1패치에 대하여 한마디?
A1. 대격변 PvP 정말 잘 즐기고 있죠. 특히나 이유를 하나 들자면 약해빠졌다는 피해의식없이 잠행도적을 할 수 있다는 걸 꼽을수 있겠네요. (ps: 렉풀은 리치킹때부터 무조건 잠행도적이었습니다. 직업상급자에게 말을 걸어서 아직 절단234레벨을 배울수 있는 스샷으로 자긴 절단 절대 타본 적 없다는 인증스샷까지 찍었었죠. 대격변 패치 이후로는 레벨개념이 사라졌지만) 절단 특성은 도적을 한다기보다도 그냥 캐스터의 펫이었던 기분입니다.

약간의 불만이라면 대격변PvP는 진행속도가 예전에 비하면 루즈해졌습니다. 특히나 게임이 장기전으로 가면서 역상성 조합을 상대로 이길 확률은 더 떨어졌어요. 리치킹에서는 역상성인 조합을 상대로도 메즈타겟스와핑을 잘해서 한명을 순삭시키는데 성공하면 적어도 이길 희망이라도 가졌는데 지금은 그게 힘들죠. 하지만 거의 동등해보이는 조합과의 매치를 한다면 정말 정교하고 심오한, 멋진 게임을 즐길수가 있씁니다.

패치에 대하여 한마디하자면 지금 굉장히 사기인 클래스가 있습니다. 암사라던가... 물론 전 다행히도 암사와 하고 있긴한데, 4.1패치와 그 이후는 뚜껑이 열려야 알겠죠.

Q2. 현재 상황에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그리고 자신의 클래스를 위한 최고의 조합?
A2. 도적에게 있어서는 도암드/도흑술/도흑드/도법사를 꼽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꾸준딜을 선호해요, 도법사는 ㄴㄴ. 현재로서는 암사낀 조합이 최고고 다음 패치에는 또 바뀌겠죠. 항상 패치에 따라서 바뀌듯...

Q3. 만약 자신에게 밸런싱 권한이 한번 주어진다면, 자신의 클래스나 타클래스에게 어느정도의 패치가 적당하다고 보이는지?
A3. 잠행도적이 암살쪽의 힐증특성을 찍는건 좀 사기인 것 같네요. 생존 능력이 솔직히 너무 좋아요. 그리고 마나번도 없애야겠죠. 도법사같은 조합에게 상대방을 말려 죽이는 능력까지 있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Q4. 물론 '전략'과 '롤'은 무슨 조합을 하고 상대하냐에 따라서 틀려지지만, 투기장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역활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A4. 메즈죠. 제가 낸 가이드 동영상에도 적힌 내용입니다. (http://www.skill-capped.com/watch/6450/control-by-reckful) 잠행도적에게 있어선 딜로 밀려고 하는건 좋은 전략이 아니예요. 법사같이 도적급의 메즈 능력을 가진 클래스를 상대할때만 계속 한 타겟을 물고 늘어집니다. 킬을 위한 콜이 들어오기 전에는 일단 상대방을 꾸준히 방해하는 메즈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Q5. 내 클래스의 적!
A5. 도적에게는 딱히 역상성이라고 꼽아 말할 클래스는 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승패를 떠나 투기장에서 도적을 힘들게 하는 클래스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냉법과 복술을 꼽겠는데요, 냉법의 경우는 내가 메즈 클래스인데 메즈 능력에 있어서 밀린다는 느낌이 그 이유입니다. 아군 힐러가 해제해주기만을 기다려야죠. 그리고 복술의 경우는, 복술의 마나가 완전 오링이 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죽일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대보가 없는 상대로 재빠르게 스왑을해도 쉽게 죽일수가 없어요.

Q6. 잠행은 고수용이라고 불뤼는 반면 절단은 일종의 썰자특성으로 알려지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따라서 절단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나 406패치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절단을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절단은 타보셨는지?
A6. 406이후에도 절단은 해본적도 없으며 할 생각도 없습니다. 절단을 몇번 해본적은 있는데 그때는 잠행으로 죽어도 못 이길 상대라고 판단될때만 잠깐 바꿨습니다. 힘들어도 잠행이 가능하다면 잠행을 하겠죠. 절단을 할때마다 드는 느낌인데 그닥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프라이드가 안 생겨요. 재미도 없고 컨도 안 들어간달까. (렉풀은 대격변 초기에 절단을 타고 그냥 무식하게 한명한테 개돌해서 끔살시키는 동영상으로 절단특성을 비아냥하는 동영상도 냈었음)

Q7. 도적은 솔직히 오리때를 생각하자면 필드에서 상대를 순삭시키고 다니는 닌자였죠. 하지만 지금은 생존 잘하는 유틸케릭 그 이상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탱커라고 봐도 무방한데, 확팩을 거칠때마다 초기 컨셉이 무뎌지는 도적에 대한 생각은?
A7. 전 예전보다 지금의 도적이 더 좋아요. 예전에는 사람을 너무 조급하게 만들었죠. 쿨이 다 돌기 전에 무조건 적을 끔살 시켜야 한다는 압박감. 하지만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도 않고, 아직도 소멸이나 그밟쓰면 닌자 느낌은 나요.

Q8. 아직도 팀에 소속해있던데 요즘 프로팀들이 와우 투기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8. 컴플렉시티나 다른 스폰서들이 아직은 저희가 있길 바라더군요. 그냥 투기장 관련 동영상만 내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큰 홍보효과가 되요. MLG에서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 형식으로 투기장리그를 진행할 것이라는 루머는 돌고 있는데 정확한 정보가 나올때까지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Q9. 스타2라던가, 타 게임의 이스포츠에 관심이 있는지?
A9. GSL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2를 하진 않아요. 장시간동안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는걸 잘 못하는데, 이건 뭐 제가 ADD라도 있는지... (ADD = 집중력부족증, 주의력결여장애)

Q10. 향후 계획?
A10. 그냥 즐길겁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상황에 맞춰 따라가겠죠.

5. Venruki (마법사)

Q1. 대격변 PvP는 어떤가요? 406패치 전후에 대한 생각이나 4.1패치에 대하여 한마디?
A1. 전체적으로 대격변PvP는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투기장의 페이스가 느려졌는데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406이후에도 즐길만하지만 아주 피눈물 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네요. 징벌, 암사, 죽기가 좀 심각하게 사기인데 다음 패치로 너프된다니 합당해보입니다. 4.1패치도 전체적으로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전사랑 죽기가 좀 대세를 타지 않을까 싶어서 겁나네요.
Q2. 현재 상황에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그리고 자신의 클래스를 위한 최고의 조합?
A2. 일단 암사만 끼면 최강인 것 같고, 죽징힐 조합도 굉장히 강합니다. 요즘은 도법사를 하고 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법사가 쉽게 오링이 되는 문제나 힐사가 쉽게 찍싸던 문제가 패치되서 딱 할만하네요. (이 인터뷰 전에 죽암드를 이길 조합은 없다고 언급을 한번 했습니다)

Q3. 만약 자신에게 밸런싱 권한이 한번 주어진다면, 자신의 클래스나 타클래스에게 어느정도의 패치가 적당하다고 보이는지?
A3. 죽기-일단 강격부터 너프하고 보죠. 다음패치가 그대로 된다면 전사도 메즈 기능에 딜까지 쩔게 되는데 그것도 좀 바꿔야한다고 보이구요. 냉법의 부서지는 보호막이 너프됨에 따라 냉보는 좀 버프해줘야할 것 같고, 흑마딜을 상향시켜줄거라면 공포와 공울의 효율도 약간 너프해야된다고 보이네요. 일단 제 생각은 그런데 확고한 생각은 아닙니다, 실제로 4.1패치가 되고 해봐야 확실하게 말할수 있겠죠.

Q4. 물론 '전략'과 '롤'은 무슨 조합을 하고 상대하냐에 따라서 틀려지지만, 투기장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역활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A4. 현재 법사의 역활은 집단메즈 (양, 얼리기, 동결, 고리, 얼회, 냉돌 기타 등등) 와 타이밍 잡고 폭딜 모는 것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네요.

Q5. 내 클래스의 적!
A5. 암사. 아군적군 다 해제하는게 진짜 법사 입장에서는 상대하기 어렵죠.

Q6. 이번 시즌에 투기장을 그렇게 많이 뛴것 같지도 않고 팀도 상당히 많이 바뀌었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A6. 요즘 법사로 하는게 재미없더라구요. 대중의 의견과 달리 법사가 조합상 좋다고 보기도 힘들고. 법사가 낄수 있는 조합에 흑마가 대신 끼면 더 좋은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법사의 입지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최근 텐더로인(아젤과 도흑술뛰던 복술, 현재 수사)과 도법사를 뛰어보는데 1주도 안되는 시간에 랭킹 3위까지 올라갔어요. 굉장히 강한 조합입니다.

Q7. 특화나 가속쪽 셋팅을 해보셨나요? 406패치 이후로 가속을 밀어보는 사람들도 보이고 하던데.
A7. 일단 4.1패치 전까지는 무조건 탄력이 최우선순위이기 때문에 다른 셋팅을 하기가 힘들어보입니다. 게다가 어느정도의 극대화가 필요해진 대격변이기 때문에 레이드템없이 가속이나 특화를 맞출수는 없어요.

Q8. 그 놈의 특성! 한국미국유럽 전체적으로 대세인 특성이 살짝씩 다른 느낌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항상 토론하는 떡밥도 있죠. 점멸연마vs충돌이라던가...
A8. 솔직히 저는 이게 왜 항상 고민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충돌이 훨씬 더 유용한것 같은데... 얼불구슬이나 불타는영혼은 대부분 둘다 찍게 되구요.

Q9. 법사의 숙적 냥꾼이 다시 버프가 되어 많이 보이는데 어떻게 상대하는게 좋을지?
A9. 냥꾼 자축버프가 훔쳐지게되면서 냥꾼을 상대하기는 매우 쉬워졌습니다. 그냥 얼창 화작날리다가 동결 떳을때만 얼화 당기면 되더군요.

Q10. 향후 계획?
A10. 꾸준히 투기장을 뛰고 싶네요. 좋은 조합과 팀을 짜서 대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매우 슬플듯...

궁금하신거 있으면 질문 주세요! 항상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6. (flash interview) 오렌지마멀레이드

- 본격 광속 인터뷰 특집 -

Q1. 대격변 PvP는 해보셨나요?
A1. 대격변 투기장은 들어가보지도 못했네요...

Q2. 다들 요즘 근황을 알고 싶어하는데?
A2. 요즘은 다시 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Q3. 앞으로 팀이라던가 리그는 계획이 없으신건가요?
A3. 이것도 역시 잘 모르겠네요, 게다가 내년에 군대 문제도 있어서;;

ps: 수년전부터 떠돌던 오마멀 재수생설은 당연하게도 루머입니다.

7. Vurtne

부트네/버츈과의 인터뷰도 원래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제가 실제 문항을 보내기 전에 다른데서 먼저 인터뷰를 했더라구요 -.- 괜히 짧은 시간동안 인터뷰 여러번 부탁하기도 뭐해서 먼저 있었던 인터뷰 번역만 했습니다. 원문은: http://www.sixjaxgaming.com/wp/wow/2011/01/29/a-blast-from-the-past-the-voice-of-a-legend/

ps: vurtne는 가장 가까운 발음으로는 부트네라고 밝힌바 있기 때문에 부트네라고 부르겠습니다.
ps2: 부트네는 현재 와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플레이와 관계된 내용은 기대하지 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순수 팬인터뷰용으로만 쓰일듯요.
ps3: 부트네는 게임은 안 하지만 와우에 대한 관심은 항상 많고 주변에 다른 동영상 제작가와 컨택이라던가 도움을 많이 주는듯 각종 활동은 해왔습니다. 아직도 워크무비들보면 부트네가 크레딧에 등장하는게 적지 않게 보여요.

Q1. 오랫만입니다 부트네! 와우도 나온지 오래됐고 부트네를 모르는 사람도 많아졌을텐데 자기 소개 좀 해주시죠!
A1. 전 22살의 스웨덴사람이고, 현실에서 바쁘기 때문에 와우를 몇년간 못 했습니다. 간간히 스타2는 하고 있죠. 예전에 동영상을 만들때 그게 정말 재밌었기 때문에 더 만들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와우가 캐쥬얼 pvp를 하는 사람에게는 많이 불리하게 바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점 흥미도가 감소했고 결국 계획은 무산되었죠. 시간이 모자란것말고도 블리자드가 유저를 호구로 본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기도 했습니다. 물론 게임 개발자에게 이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유저는 12세부터 45세정도까지 될테고, 캐쥬얼도 있고 하드한 유저도 있고, pve유저도 있고 pvp유저도 있구요. 하지만 패치하는 패턴이 수상하더군요. 한번의 버프로 힐러가 전장에서 양민 5명도 탱킹하면서 살아남을수 있더니 그 다음 한번의 너프로 1:1에서도 쳐발리는 식으로요. 게임이 계속 바뀌는건 좋은 컨텐트일수 있겠지만 pvp에 있어서는 짜증나는 요소밖에 안됩니다. 게다가 캐쥬얼pvp유저에게 있어 끝도 없는 파밍을 요구하는게 게임의 재미를 다 앗아간 것 같습니다. 게임에서 일을 시킬거라면 차라리 현실에서 일을 하고 진짜 돈을 벌겠죠.

Q2. 오리/불성 시절과 비교하자면 현재 pvp동영상들의 흥미요소나 가치는 어떻다고 보시나요?
A2. 60렙 이후로 바뀐 것들을 다 고려하긴 힘들겠죠. 그런데 게임플레이 자체는 더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요구하는 컨의 수준(눈높이)은 높아졌습니다. 초고수의 동영상은 (투게영상) 재미가 없고, 대부분의 고수들은 동영상 찍는데 관심도 없습니다. 자신보다 못 하는 사람들이 봤을때 이해 못하는 부분으로 까이기가 쉽상이기 때문이죠. 날탈, 즉시시전기, 훨씬 더 커진 피통, 랜영랜전 시스템은 갈수록 pvp를 인스 시스템으로 귀속시킵니다. 3번째 확장팩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수십년동안 얼창만 날리고 있는건 pvp자체의 재미를 깎아가기 쉽상이죠.
 이 새로운 시스템이 꼭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랜영랜전같은 시스템은 실제로 매우 유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요. 하지만 일부분의 유저들이 생각했을때는, 이런식으로 와우가 계속 개발될거라면 그냥 월드를 싹다 지우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유저들은 허공에 날라다니거나 경매장/은행에 자리비움으로 앉아있을텐데요 뭐.

Q3. 대격변때 다시 시작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A3. 대격변이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그건 리치킹이랑 불성도 똑같았어요. 실리더스랑 동부역병에 pvp시스템 도입할때 기억하시나요? 장가마쉬, 지옥불반도에 월드pvp시스템 프리뷰를 봤을때 다들 신선한 충격을 받았죠.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현실성이 없어요, 아무도 하질 않고 쓸모도 없잖아요. 겨손도 그렇고. 그런데 렙업자체는 재밌으니 아마 한두달 정도는 대격변을 즐겨볼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패치가 어떻게 되는지 보고 접던말던 하겠죠.

Q4. 불성 초반에 투기장을 거의 안 했더군요. 바빠서 못했다던 이외에 다른 이유라도 있나요?
A4. 블리자드가 유저들에게 하기도 싫은걸 매주 10판씩 해야 에픽템을 보상으로 주겠다는 컨셉 자체가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애초에 에픽템을 입어야 시작할 준비가 된다는 발상 자체가 잘 못 됐어요, 게임 디자인이 잘 못 된거 아닌가요? 투기장은 특정 클래스나 특성을 강요해야만 했고, 투기장을 굉장히 잘 하는 사람들에게도 "프로" 투기장 리그는 보기 민망했습니다. 특히나 클래스 한둘만 남아서 서로 시간 끌다가 결국 동점으로 끝낸 뒤 "이 게임은 1:1을 기준으로 밸런싱하지 않습니다" 란 변명만 내놓는 꼴이라니. (투기장에) 약간의 참신성을 더해야 하지 않을까요.

Q5. 한창 인기가 많을때 수많은 유저들이 따라다니고 귓말을 보냈잖아요? 어떻게 상대하셨나요. 수많은 부트네 클론 케릭터들에 토탈워(오리섭과 비슷하게 환경을 갖추어둔 프리섭)로 초대가 있었을텐데요.
A5. 정말 재미있는 광경이었어요, 특히나 다른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만큼 재미는 곱이었죠. 유일하게 저를 짜증나게 하는 분류가 있었는데 스페인어로 뭐라 그러는 사람들이었어요. 저보고 제가 진짜 저인지 증명해달라더군요. 블럭하면 다시 또 돌아와서 뭐라 그러는데 제대로 된 영어도 아니고...

Q6. 당신은 중국에서 법사계의 최고지존이고 밍이 (밍: 와우 최대 블로그 주인장, 중국계임) 블로깅도 해달라고 제의를 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이나 미래에 해볼 생각은 없나요?
A6. 루머란게 참... 글쎄요, 제가 하지도 않은 게임에 대해서 글을 쓸순 없잖아요. 저는 쓰느라 제 시간낭비를 할테고 좋은 글을 읽고 독자들은 속빈강정같은 글 읽느라 시간낭비를 하겠죠.

Q7. (무슨 질문이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당신 동영상들의 특징으로 보자면, 인게임 시점과 베가스를 이용한 시점 전환이 많이 이루어지더군요. 동영상 제작 튜토리얼도 많이 만들고 그러셨는데, 미래의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줄 만한 조언이 있으르까요?
A7. 물론요. 물론 시점 전환을 많이 하는것도 재미있게 만들어질수는 있으나 재미있고 컨텐츠가 좋은 플레이에 촛점을 맞추는게 더 중요하겠죠. 그런데 요즘 PvP로는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싸움이 그망+소멸이나 그숨+까마귀로 끝나버리면 도대체 와우 개발진 꼴통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생각해볼법합니다.

Q8. 그러고보니 최근에도 동영상 제작을 좀 하는 것 같던데, 또 뭐 보여줄게 있나요?
A8. DD9탄 이후로 딱히 제작한건 없습니다. 하지만 2006년에 만들었던 제 최초의 pvp동영상 보실래요? 나중에 부트네 3편에서 나온 주술사인데 퀄리티가 너무 구려서 재밌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16살이었기 때문에 스펠링 오류도 있구요. 약간의 스토리가 있는 동영상이기 때문에 끝까지 다 보거나 아예 안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화질이 구리지만 원본이 더 이상 없네요.

 

Q9. 부트넷닷넷 사람들은 다들 당신의 컴퓨터가 매우 구린걸로 알고 있었죠. 너무 심각해서 퀠다나스 일퀘랑 약간의 렙업말고는 하나도 못 한다고 들었는데요? 노스랜드로 가면 바로 다운되 버리고.
A9. 돈이 생기면 놀러다니는데 투자하지 컴퓨터에 투자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구질구질한 컴퓨터로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니 제대로된 컨텐츠하나 제공하지 못했군요. 저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제 컴퓨터 걱정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또 사이트를 운영하게 된다면 자체적 수익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보죠.

Q10. 약간 엉뚱한 얘기기도 한데, 많은 사람들의 와우저에 대한 일반화와 달리 당신은 현실에서 몸이 매우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최고 시리즈로 알려져있던 와우 동영상 제작외에 몸짱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라도?
A10. 하하 감사합니다. 오래걸리고 침착하게 진행해야 하는 과정이죠. 이게 사실 대답으로는 참 쉬운데 대답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제대로 얘기해주는건지 의심을 많이 하더군요. 몸만드는 얘기를 하루종일하다보면 결국 정말 단순한 결론으로 끝이 나곤하는데, 특정 셋트가 자신에게 영향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새로운 운동패턴을 시도해보는 것보다 자기가 꾸준히 해오던것을 조금씩 조정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침착하게 자신에게 어울린 목표를 서서히 올려가면서 고쳐나가보세요.


8. (flash interview) Drakedog

- 본격 광속 인터뷰 특집 2탄 -

용개형 인터뷰야 말투를 블로그에 맞게 고치면 안될 것 같으니까 그대로 옮깁니다.

현재 대격변 pvp에 대한 소감:

"존나 월드PVP, 전장에 투기장 싸움을 가져다 놨음. 1:1이 무슨 투기장 하는 기분임. 생명력이 질겨서 냉법 같은 새끼들은 마음만 먹으면 안뒤져. 특히 전장에서 뒤질거 같으면 같은편 있는곳으로 튀면 되. 피곤해짐-_- 톨바라드 맵은 매우 마음에 들어. 그런데 PVP의 질긴 생명력이 문제, 온갖 차단기.. 가위바위보 시스템이 좋았다. 천잡는 도적, 도적 잡는 전사, 전사 잡는 천. 전장에서 죽기 외의 모든 클래스가 1:1 싸움을 피하는 느낌이다. 피곤하거든, 잘 뒤지지도 않고 싸우다 보면 같은 편 애드나는 경우가 90%. 혹은 상대편"

"리치왕 까지만 해도 내 1:1 평균 타임이 25초였는데 대격변 영상 소스 보잖아? 1:1 45초. 평균 45초. 평균 45초 -_- 2:1은 진짜 힘들어졌어. MMORPG에 질긴 PvP는 스트레스라고 생각함.. 아라시 대장간 힘쌈을 예로 들면 예전 같으면 그냥 쏴재끼면 뒈졌는데 이젠 점사 대상 쿨다운 기술 계산해가면서 싸워야하니 모든 클래스가 생존기가 있고..."

"FPS시절로 돌려줘. 현재는 대전 격투 게임 같다. 그것도 HP바가 존나게 긴."

9. 추천 동영상

Reckful 3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80429)
도적 시점 도암드, 전장군 1위까지 올라가는동안 1패.


Azael 6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80679)
만년 도흑술로 이 서버 저 서버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아젤의 최신 영상


enjoy!
by Katz | 2011/03/19 04:05 | 게임 토크 | 트랙백 | 덧글(19)
트랙백 주소 : http://katz.egloos.com/tb/45506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pasak at 2011/03/19 04:36
아아 좋은 용개쨩이다
Commented by 룬검 at 2011/03/19 04:56
우워한 -> 우월한
오오미 오타랑께!
Commented by 폐묘 at 2011/03/19 10:37
오마멀님 군대가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습클히
오오 용개쨩 인터뷰 오오
Commented by whosad at 2011/03/19 11:30
이 사람이 하라는 전흑술은 안하고 맨날 글쓰고 있었구만 ㅡㅡ
Commented by amunt at 2011/03/19 19:02
마지막은 좋은 스샷이다
Commented by Sorrow_Hill at 2011/03/19 23:29
마지막 아젤6 동영상 봤었지만, 스샷은 정말 좋은 스샷이군여
Commented at 2011/03/20 07: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3/20 08: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요요 at 2011/03/21 11:22
세나에서놀잨ㅋㅋ
Commented at 2011/03/23 16: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자비 at 2011/03/29 06:51
와..; 부트네가 나랑 동갑이었다늬...'ㅅ'..
Commented by Hoya at 2011/03/30 00:33
세나에서놀잨ㅋㅋ2
Commented by Katz at 2011/04/07 12:58
와우하고 싶음요 ㅠㅠ
Commented at 2011/04/20 1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카어 at 2011/05/14 04:07
해외는 아레나 토너먼트가 이미열렷고

한국은 오픈안됫는데 안열린다는 소식이 잇다던데....
Commented at 2011/06/29 0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8/20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ing at 2011/08/25 11:27
요새 뭐하시나요 ㅜㅅㅜ)/
디아3 소식이 있을까 하고 자주 오는데 바쁘신가봐요
Commented by Katz at 2011/08/29 10:19
밍님 오랫만이예요~ 이번 여름은 집구하고 차구하고 일구하고 학기 시작하는거 준비하고 하느라 좀 바빳네요^^; 디아블로 얘기들이야 별거 아닌거 하나만 떠도 수많은 사이트들에 퍼지니 제가 딱히 쓸거리는 없더라구요. 뭐 칼럼식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이거저거 있긴한데... 시간나면 써야지 해놓고 치매현상;;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