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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되고 쓰고읽는 와우PvP소식
심심해서 유튜브를 돌아다니다보니 다수의 아이돌 보유로 SM엔터테인먼트가 한국 음악계열 구독자 수 2위를 지키고 있더군요. 1등일줄 알았는데 2위인게 좀 놀라워서 그럼 도대체 한국 노래의 최고봉은 누구지? 하며 1위를 찾아보니 천재 기타신동 정성하 (96년생) 더군요 -.- 아이돌이 백날 날아도 천재 한명에게 밀렸다는 사실이 저를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iNDEX.

1. 성스러운 소
2. 딜러의 한계 따윈 없다
3. MLG 2011, WoW는 종목에 없다
4. PvP의 대격변 406 패치 part1 - before
5. 전장군 완벽 통합?
6. 동영상 추천



1. 성스러운 소

걍 짤방
2. 딜러의 한계따윈 없다

불성때 패치되는거보고 "와 이런식으로라면 결국 딜러도 다 힐하고 다니겠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뭐 딱히 놀라운 일은 아니군요.

힐러 힐량 86만
투딜러 합산 힐량 89만!

불성때부터 진영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매 확팩마다 클래스의 경계가 사라지고, 대격변 오며 종족간의 경계가 없어지는 마당에 누가 압니까, 다음 확팩때 법사한테 '신비한 치유' 같은게 생길지도...

얼마전에 본 짤방 "유저들의 건의를 다 들어주다보면 게임이 산으로 간다" - 톰칠튼 이 연상되네요. 개발자 입장에서 보면 어쩔수 없는게, 안 들어주면 안 들어준다고 뭐라 그러고 들어주면 왜 했냐고 뭐라 그러고... 이걸 또 이중성이라도 보기 힘든게 항상 어느 시점에서 만족 하는 사람도 있고 현재 상태를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상태에서 밸런스나 컨텐츠를 어느쪽으로 당기냐에 따라서 동일 인물이 이랬다 저랬다 불평한다고 볼수 없다는 것이죠.

PvP와 PvE의 밸런스도 그렇구요. PvE에 있어서 와우는 정말 퀘스트와 던전 시스템 및 난이도 방면에서 타 게임들과의 넘사벽을 점점 넓히는 중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PvP를 하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갈수록 한숨만 나오죠. PvP하는 사람들이 느끼는게 있는데 주변에 PvP하는 사람들밖에 없다보니 '접는 지인들'밖에 안 보인다는 겁니다. 와우의 유저수는 실제로는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구요.

3. MLG 2011, WoW는 종목에 없다

없답니다. 뭐 이것도 작년부터 예견된거라 딱히 뉴스라고 볼 수는 없네요. "이스포츠에 관심이 있으면 스타2나 해라" 라는 블리자드의 압박이 ㅠㅠ 몇년전만 해도 와우 투기장에 지원하는 프로팀이 열댓개씩되고, 상금은 최대 규모였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조촐하네요. 블리즈컨 말고는 볼일이 없을듯 합니다.

와우리그는 열려도 고정 팀 한 5개정도 참가에 나머지 팀은 오히려 주최사가 '물색'해야 하는 상태인 반면, 스타2는 300명 가까이씩 지원한다는 것 같습니다. MLG 초반 하루이틀동안 스타2에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다가 와우랑 나머지 마이너 게임 진행하는 뒷몇일은 장사도 안되다보니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것 같네요. 뭐 어쩔수 없죠, '프로'란 말 자체가 $$과 비즈니스를 요구로 하니...

4. PvP의 대격변 406 패치 part1 - before 

D모 사이트의 X갤러 조탱글군의 자발적인 잉여리서치가 있었습니다. 전세계 모든 전장군(대만 제외)의 첫페이지(상위 50위) 클래스 조사인데 406 이후에 어떻게 바뀔지는 2주후에 뵙도록 하죠! 406패치 이후 2주후에 다시 한번 통계가 뽑힐 예정입니다. 거기에 짤방까지 그림 다들 박수는 가명의 탱글군에게...


본 리서치를 하는 도중에 재미있는 사실들이 소소하게 보였는데,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406 패치해주세요' 란 팀명의 (영어로) 2450점짜리 냥꾼+징벌+수사 팀이 있었다는 겁니다. 물론 406 패치 전에 있었던 팀이구요. 흠좀무.

5. 전장군 완벽 통합?

이상한 '루머'가 퍼지더군요. 대륙별로 완벽 통합 전장이 생기지 않겠냐는 거였습니다. 뭐 한국이야 전장군이 3개에서 2개로 줄어가지고 별 상관없겠지만 9개씩되는 북미나 유럽의 경우는 좀 큰 소식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랜영같은거야 같이 통합이되도 전장군은 기술적 문제상으로 통합이 안된다는데 지금 시험 단계에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단서는 바로 이 것:

http://eu.battle.net/wow/en/pvp/arena/impact/3v3

알수 없는 이름의 전장군이 유럽에 떳는데요, 전장군이 총 3개 (4개던가?) 로 국가별 언어로 한개씩만 있다더군요. 현재는 국가별로 한 3~4개씩 있는 상태거든요. 대륙별로 모든 전장군이 다 합쳐져서 '저주 전장군' '고수 전장군' 이란게 사라지면 뭐 북미섭이야 좋긴 하겠는데... 빡신 전장군에 있던 사람들은 비교적으로 검투사 커트라인을 더 쉽게 들어갈수 있겠고. 뭐 하여튼 쓸데없는 루머 소식이였습니다.

6. 동영상 추천

1) Reckful Double Warglaive 2v2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75693
쌍아지 도법으로 2:2 2500점짜리 동영상입니다. 도적이 폭딜케릭보다도 유틸위주 케릭터임을 감안하여 나올수 있는 플레이라고 보이네요. 뭐 렉풀이니까 쌍아지가 아니라 85렙 투기무기를 들으면 3000을 못 넘겼겠냐만은 여튼 쌍아지로는 2500까지 올렸다고 하네요. 약간의 자막 코멘터리 포함

2) Novoz 2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76013
더러운 블박을 제거하며 만렙찍으신 드워프 누바스님의 최신 동영상입니다. 세계 유일하게 상위권 랭크된 정술인걸로 알고 있어요. 드웦술사로는 복술이고 타우렌술사로는 정술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3) Disperse 냉암드 투기장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75065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75103
1위칭호 암사입니다, 상당히 재밌게 본 영상입니다. 2개로 나누어져있어요.

and...

다음 포스팅에서는 406 이후 네임드 인터뷰 (아마 벤루키(법사) - 렉풀(도적) - 후드리치(전사) - 아자젤(흑마)가 될걸로)를 기획하고 있는데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면 적어주세요.
by Katz | 2011/02/12 07:24 | 게임 토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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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폐묘 at 2011/02/12 08:20
kitty chicken tree가 눈길을 끄는군요[..]
Commented by Sorrow_Hill at 2011/02/12 16:54
벤루키- 406패치전에 3:3을 거의 안뛰었던 이유는?
그리고 치명타 말고, 특화나 가속세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국은 7/0/34 를 많이 찍고, 유럽은 7/3/31 (화염특성의 불타는영혼 3포)
화염구슬에 2포인트를 주지 않고, 불타는 영혼찍는데, 3:3 투기장에서 화염구슬
의 활용도가 본인이 느끼기에 어떻습니까?
북미는 2/7(8)/32(31) 충돌을 많이 찍더라구요.
마지막으로 406 이후에 투기장이나 1:1상황에서 사격냥을 상대로 팁점

렉풀- 운드맨이 bg9를 떠난 이유는...?
한국에서 나엘도적들이 렉풀이 종변하니 인간도적으로 많이 갈아타고 있습니다. 렉풀땜에 블자가 종변수익 재미를 톡톡히 보는듯 ^^

후드리치- 한국은 분무로 이얼산쓰 식으로 순삭시키는 재미를 보고 있는데,
후드님은 고전적인 무분으로 드레전사,노움전사 2캐릭 돌리면서 뛰고 계십니까?
분무로도 뛰고 있다면, 지금 분무의 순간딜(미친개씹딜)을 어떻게 봅니까

아자엘- 406 이후로 주변흑마들이 그냥 쉬거나, 투기장에서 빌빌대고 있는데,
bg9 스넛도 랭크에 보이지 않구요.
도흑술로 꾸준히 최상위에 랭크되어 있는걸 보면, 아직 조종수가 누구냐에 따라
할만한건가요


이상 질문이었습니다~!
Commented by 팽귄 at 2011/02/12 17:48
냥쿠니는 없나요
후... 아직 투기장까진 무리인가
Commented by 조탱글 at 2011/02/13 04:25
팽귄// 이번 사격냥 패치 이후로 조금은 늘어날 전망이긴 한대, 주변 고레이팅 유저들 말을 들어보면 생존력은 여전히 심각하게 나쁜편이라 크게 달라질건 없다고 하내요. 그냥 잉여에서 민간인 A로 승급했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7시즌 1등 먹은 냥꾼유저가 4.0.6 패치되고 죽냥성 하다가 제대로 열받아서 보이스챗으로 광분하고 팀폭을 시켰다는 말이 있을 정도..
Commented by 모공장 at 2011/02/25 00:41
오오미
Commented by bug90 at 2011/03/13 15:03
reckful - neilyo 근황점... 알려주세요 ㅜㅜ
Commented by Katz at 2011/03/19 04:28
네일요는 완전 은퇴는 아닌데 딱히 집중적으로 하는건 없는것 같구요, 계속 사람들이랑 컨택도 하고 있고... 렉풀은 최근 올라온 글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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