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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헤럴드 2010년 3월 14일

간만의 포스팅이네요. ESL 결승전을 따로 정리하고 다른 일도 별로 없다보니 쓸거리가...

iNDEX.
1. 대격변에 대한 개소리 (스포일러 가능성)
2. MLG 2010, 그리고 앞으로의 경기들
3. WCG 2010과 스타크래프트
4. Hoodrch (Hoodrych)
5. AMD vs INTEL?
6. Steelseries SIBERIA V2

1. 대격변에 대한 개소리 (스포일러 가능성)

영국의 피시 게이머지에서 이번에 나온 '대격변을 플레이할 50가지 이유'라는 항목에서 여러 스포일러가 터졌습니다. 여러가지 컨텐트에 대한 내용도 있었지만 역시 스덕후인 저에게는 스토리 부분이 가장 눈요기가 되었는데요, [스포일링이 괜찮으시다면 드래그] "쓰랄이 가로쉬에게 족장을 계승하며 트리스팔의 수호자가 되고, 가로쉬는 인수인계 후 타우렌 지도자 케른 블러드후프를 반역자로 간주하여 처형하고, 오그리마로부터 대부분의 언데드와 블러드 엘프를 추방한다" 라는 항목이 있죠. 스토리가 막장으로 치닫는 부분입니다. 아 전 긍정적인 의미로 말한겁니다. 지금 스토리는 좀 더 막장으로 갈 필요가 있습니다. 호드가 분열했으면 좋겠군요. 쓰랄의 평화주의 정책이 다시 혼돈으로 바뀌어 워크2 분위기를 좀 내봐야 좀 호드얼라가 싸우죠.

문제는 블리자드가 뭘 준비하고 있냐는겁니다. 뭐 리치킹의 분노야 리치킹의 네임밸류가 너무 높아서 pvp보다 pve에 치중했으니 대격변에서는 다시 얼라 호드의 전쟁 구도로 바꾸겠다라는 말도 직접하긴 했습니다만 래더 전장이니, 새로운 전장따위는 중요한게 아니죠. 하나, 날탈. 둘, 인스내 소환 및 영던가는데 대도시 밖으로 나갈일이 없음. 셋, 진영 불균형. 이 중 물론 마지막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지금 그 어떤 간지나는 시스템이 등장해도 호드:얼라 비율이 평균적으로 전섭이 4:1정도된다면 무의미한거 아니겠습니까? 할 사람이 있어야 뭘 하던 말던 재미있는 전장을 줘도 하건 말건하죠. 솔직히 전 정복의 섬 새로 등장한 이후로 평생 딱 한번 해봤슴. 노래방말고는 거의 뜨질 않더군요. 아라시는 1시간 10분쯤 기다리니 뜸 우왕ㅋ알방과 폭눈은 전장주에 하루종일 기다려서 두세개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튼...

글이 길어지니 신속한 개소리를 해야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포일러일수 있으니 드래그] "타우렌 족장을 쳐죽이고 블엘 언데를 쫓아내는 가로쉬가 짱인듯, 이제 이 시점에서 블엘을 얼라에 붙여버리는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스토리가 손맛좋게 쫙쫙 맞아들어감. 나엘에 마법사가 생긴다는 것이 한 이유. 원래 마법사를 싫어해서 블엘과 나눠진건데 (비록 워크2, 워크3동안 엘프는 항상 얼라이언스였는데도 불구하고 나엘 하나때문에 밀림? 이게 말도 안됨) 다시 나엘이 마법을 배우며 블엘을 불러내는거임. 오오오 이거 딱이다 호드에게 찬밥먹고 옛 동맹을 찾아서 블엘이 얼라에 붙으면 됨. 스토리 적절 ㄱㄱ 그럼 성기사는 어떻하냐? 그러고보니 타우렌에게 성기사가 생기네? 오오 블엘이 얼라로 가니까 타우렌에게 성기사를 줘서 밸런싱을 하는거였구나. 블엘을 통째로 뽑아서 얼라에 붙혀주면 현재 인구 불균형도 거의 다 1:1로 다시 가까워질테고 블리자드가 왜 인구 균형 조절을 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나 했더니 이렇게 할 생각이였구나 만약 이게 진짜라면 블리자드는 천재인걸꺼야..." 물론 그럴리 없겠지만 그냥 이렇게 되면 딱이다라는 아드레날린이 몸속에서 돌았네요.

2. MLG 2010, 그리고 앞으로의 경기들

ESL 시즌4도 끝나고, 앞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정보를 수집해봤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등장하는 건 MLG입니다. 올란도에서 4월 16일에, 콜럼버스에서 6월 4일에 먼저 잡혀있고 그 이후에 꾸준히 경기를 하다가 결승전은 아마 내년초나 올해 말에 끝나지 않을까 싶네요. 어떻게건 겨울쯤에 끝나겠죠. 지난 MLG는 3시즌 경기를 치루고 마지막으로 결승전을 한번 더 했습니다.
(http://www.mlgpro.com/content/news/302153/MLG-Announces-First-2010-Pro-Circuit-Details)

이 이후에는 올해 뭐가 있냐... ESL IEM5의 예선전이 아마 진행되겠고, 블리즈컨 국제 경기 및 그 전의 조촐한 지역 예선들, 그리고 한국 곰TV에서는 뭘 더 할지는 모르겠군요. 문제는 대격변의 위치인데... ESL이나 MLG는 짧게 한주동안 경기를 하는게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 여러 예선전을 치루고 마지막에 월드챔피언십을 하는 구조라 중간에 대격변에 등장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대격변이 6~8월중에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시즌 한 중앙이겠군요. 대격변 나오고 반년이 지났는데 리치킹 특성과 장비를 입고 리그를 치룰수도 없는 일이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3. WCG 2010과 스타크래프트

국내에서 운영하는 리그이자, 오래되고 비중 큰걸로 치자면 최고의 eSports리그라고도 할 수 있는 경기인 WCG의 2010 주 종목이 1차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이, 10년동안 써먹던 스타크래프트가 없었다는거죠. 단 한번도 빼먹지 않고 한국에 금메달을 먹여준 종목인데 말입니다.

이 뒤의 스토리는 스타크래프트를 넣냐 스타크래프트2를 넣느냐 때문입니다. WCG조직과 블리자드 사이에 말이 상당히 많이 오갔다고 하네요. 물론 게이머들도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는게 보이죠. 스타크래프트는 우리나라밖에 안 하는 종목인데 그걸 10년동안 억지로 울궈먹은건 웃긴 일이었다, 잘 뺏다. 스타크래프트2가 아직 베타인데 넣는건 시기상조가 아니냐? 둘다 빼라, 둘다 넣어라... 이쯤에서 왜 스타2가 도마위로 올랐는지 제가 약간 변호를 하자면, WCG 2010의 국가별 예선 진출은 9월에 끝납니다. 스타2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6월에 발매를 목표하고 있다고 최근에 블리자드가 인터뷰에서 밝힌바이구요, 실제로 3개월간의 갭이 있지만 실제적으로 현재 베타키가 엄청나게 많이 풀려서 대부분 스타2를 즐기고 있다는 것과 프로들은 알파 테스트때부터 참가한 적도 있는걸 보면 실제적인 연습기간은 훨씬 길거라는 겁니다. 위메이드같이 국내 팀들도 스타2 팀을 내부적으로 짜서 준비하고 있는 것 같고, 외국 프로팀들이야 당연히 다 스타2 인재 수색이 한참입니다.

국내의 eSports종주국 허세+텃세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대부분의 한국 게이머들은 프로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요, WCG에서는 잘 안 알려진 전략게임도 매년 채택하곤 했습니다. 커컨3라던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라던가, 발매된지 얼마 안 되는 게임을 프로모션 및 리그의 규모를 크게하기 위하여 어느정도 같이 운영을 하는데 스타2도 그렇게보면 지금 밸런스라던가 시기상조를 논할 이유는 없다는거죠. 단지 스타2니까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일테니까요.

그런데 말하고보니 프로리그에 관심을 못 가질수밖에 없는 이유는 방송을 볼일이 없으니까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시청자들이 쾌적하게 원하는 경기를 골라 생방송으로 볼수도 없을뿐더러 국내 게임 방송중 하나는 아예 방송도 안 하고 나머지 하나는 스타만 미칠듯한 재방송을 날려주시니 리그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실제로 경기 나간 아마추어들과 그 지인들일수 밖에..

4. Hoodrch (Hoodrych)

오오 후드리치... 후드리치는 북미 BG9 오크전사입니다. 옛날부터 나름 유명했지만 동영상을 만들거나 스폰서를 받지 않아서 (아니면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못 봤네요) 그렇게 대중적으로 알려져있지는 않았지만 정말 잘하는 플레이어입니다. 리치킹 초기에도 죽기 전성기 시절에 전사원톱으로 전사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한 플레이어, 시즌8만해도 최초의 3000점 돌파 및 2:2나 5:5에서도 1~2위를 유지하고 있고, 같이 플레이하는 팀원 및 지인들은 죄다 프로죠. 5:5팀도 그렇고, 2:2같은 경우는 MLG우승팀 힐러 고냥기의 Toez신기와 이번 ESL우승팀 힐러 도흑술의 Tender복술과 함께 뛰고 있다던가... 그러던 그가 이번에 pvp동영상이 나왔더군요.

딱히 대단한 편집이라곤 전혀 없는 투기장 온리 동영상인데, 이게 작살나게 재밌습니다... 게다가 투기장 동영상치고 WCM에서 고평점을 받았는데 (4.95) 이 동영상이 다른 이유는 '보이스'를 그대로 넣어놨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동영상들은 따로 편집해서 락음악을 뒤에 시끄럽게 깔기 마련인데, 이 영상은 팀원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보이스가 그대로 들어있는 동시에 다른 동영상들에서는 전혀 들어볼수 없었던 음악들이 들어있습니다. 워낙 웃긴데다가 명대사들이 신랄하게 몰아치다보니 투기장 동영상치고 유일하게 스크롤링 및 중도하차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것도 여러본 보게 만든 동영상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대사는 영어다보니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아질 동영상은 아니지만... 외국에서는 그게 한방 먹혔습니다. 안 그래도 최고의 점수및 실력을 자랑하는 전사인데 보이스를 포함한 동영상까지 나왔으니, 깔 부분이 없죠. 마치... 드라마만 보다가 버라이어티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앞으로 이런 영상이 대세를 탈지도 모르겠네요. 국내의 경우야 오리때 동영상 시청을 했다면 이젠 아프리카 생방송으로 와우의 매체를 옮겨탔으니 딱히 영향은 없겠고. 아 참고로 3:3조합은 전흑드입니다. (지금 3:3팀은 3000점 넘긴 3:3팀이 아닙니다 북미전정실에서 BG9 3:3검색해보면 잉여케 하나로 팀만 걸쳐놓고 멤버들은 다 탈퇴한 유령팀이 보일것임)
전정실: http://www.wowarmory.com/character-sheet.xml?r=Blackrock&cn=Hoodrch
동영상: http://www.warcraftmovies.com/movieview.php?id=141071
극와우무비빠로서 오리때에 비해 불성때는 재밌게 본 영상의 숫자가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줄어들었고 리치킹은 없다 싶었는데 Taith3 이후로 유일하게 재밌게 본 리치킹 영상이었습니다.
(수정: 2년전에 무비를 123편 만들었다가 금방 지웠었나보군요)

5. AMD vs INTEL?

AMD가 이번에 새로운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발매함과 동시에 프로게이머 팀을 창단한다는군요. 놀라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인텔이 현재 eSports에 발담군것에 대한 일종의 경쟁의식으로 보여지는군요. 게다가 2011년에는 인텔과 함께 와우 상금만 "9만불" (1억이 넘죠) 짜리 리그를 열 것을 계획중이라니 이 쪽 물에서는 대박소식이 아닐래야 아닐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 리그는 무료로 고화질을 제공하려고 계획중이라고 하네요 /환호! AMD에서 창단하는 팀은 마치 한국 프로게이밍팀을 보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에서 자체 팀을 창단하는 모습이라, 게다가 관련직이니 국내로 치자면 MBC Heroes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인텔과 AMD가 격돌 및 합작을 한다니 세계 eSports는 갈수록 흥하는데 국내 사정은 왜 계속 나락으로... /안습

6. Steelseries SIBERIA V2

스틸시리즈 사의 시베리아 2 후기입니다. 한 세달간 써보고 적습니다. 제가 fps광팬이 아니라 심오한 사플은 못해봤으나 그 외 게임이 관계없이 평가할 수 있는 부분들만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전문 리뷰어도 아닌지라...

스틸시리즈는 레이져(Razer)처럼 프로게이밍 기어 업체입니다. 전문 마우스패드,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등 각종 컴퓨터 보조 장비를 선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작하고 스폰서링 해주는 곳이죠. 그 중 스틸시리즈의 헤드셋이라면 간지를 승부로 스타덤에 오른 시베리아가 있는데 시베리아의 문제점은 마이크가 핀홀드 방식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따로 들고 다니기 거추장하였으며 소리가 깔끔하지 못하고 작게 들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대부분이 그렇더군요.

이런 저런 단점들을 보완해서 나온게 시베리아2! 시베리아2는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도 선물패킷으로도 등장하여 그 명성과 위엄(?)을 찌웠습니다.

<그런데 아즈망가 티셔츠는 뭐냐 ㅠㅠ>

일단 이 헤드셋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하자면:
- 게임시 효율적인 사플과 보이스를 위하여 특수 제작된 헤드셋
- 착용감이 매우, 매우 좋음... 안경낀 사람이 12시간동안 착용해도 귀 주변에 아무 자국, 눌림이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이점!
- 헤드셋치고 이만한 간지를 뽐내는 템이 없다
- 코드의 1m연장선 포함
- 마이크 온오프 스위치가 줄에 달림

그리고 시베리아1에서 달라진 점은:
- 마이크가 핀홀드에서 빌트인으로 바뀌어 덜렁거리지도 않고 입 바로 옆에 있기에 소리가 매우 또렷함
- 더 나아진 착용감

이 정도가 되겠네요.

박스에는 자주 보던 이름들이 적혀있습니다
더 또렷한 사진이 없군요. 대강 생김새.
내부 재질은 가죽으로 스폰지형이 아니라 쥐뜯길 걱정은 덜었습니다.

마이크 온오프 스위치와 스피커 볼륨 조절 다이얼이 적절한 위치에 달려있고, 선이 짧을 것을 대비하여 1m연장선이 붙어있습니다. 실제 기본 길이는 컴퓨터 본체가 컴퓨터상 위에 있어서 본체 전면부에 있는 헤드셋/마이크 단자가 있으면 바로 붙여 쓸수 있지만 본체가 상 밑에 있거나 전면부에 단자가 없어서 본체 뒤로 꽂아야된다면 모자릅니다.
마이크가 이렇게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마이크를 쓸일이 없다면 쏙 넣어놓고 그냥 헤드셋처럼 써도 됩니다. 그래도 고급 헤드셋이다보니 어지간한 기본 음악 청취용 헤드셋만큼 음악을 듣는데는 사운드가 좋지만 저음은 좀 약한 느낌이 나네요. 마이크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약 10명정도를 대상으로 실험해본 결과 모두 아무 문제없이 잘 들린다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소음 억제나 음향 반향 제거 옵션을 돌려야되나 걱정했었는데 그럴 것도 없이 그냥 컴퓨터에 바로 꽂고 기본 설정으로 썼습니다.

단점이라면 가격이겠네요. 미국에서 7~8만원쯤하는 물건인데 국내에 들어오면서 가격이 약 150%뻥튀기 되었습니다.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의 물건인데다가 물량수가 적고 이런걸 찾아 사려고하는 사람도 많지 않기 때문에 그렇겠죠. 제가 살때만해도 국내에 20개정도밖에 안 들어와있다 그런 것 같았는데 중간 중간 계속 재고가 들어오며 지금은 꽤 들어온 것 같네요. 검은색과 빨간색 버젼도 있지만 국내에는 빨간색이 들어오지 않고 검은색은 외장형 USB 7.1 사운드카드와 함께 동봉되어 약 17~18만원에 나와있기 때문에 5만워 더 들이며 쓸일이 없어 보이는 사운드카드까지 살 일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뭐 필요한 분이라면 사겠고... 그런데 검은색이 간지가 좔좔 흐르긴함.
by Katz | 2010/03/14 18:35 | 게임 토크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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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10/03/14 18:48
1등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10/03/14 18:48
헐 헤드셋 엑박 대응되나요? 좋은데?
Commented by Katz at 2010/03/14 19:23
엑박이 3.5파이를 못 쓰고 어댑터가 필요한 것 같던뎅
Commented by 로린 at 2010/03/14 19:36
헐.. 블엘이 얼라로 간다라...ㅋㅋㅋ 만약에 그리 되면 엄청 혼란스럽겠네요
Commented by Katz at 2010/03/14 20:48
1. 호드에서 쫓겨난다
2. 나엘이 이제 마법을 배우기 때문에 블엘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3. 성기사를 타우렌에게 줬다
4. 진영 인구 불균형 즉각 해소

스토리 및 시스템 밸런스에 있어서 완벽한듯
물론 현실 가능성은 없는 제 바램일뿐
Commented by sorrowhill at 2010/03/15 04:05
Hoodrch 영상을 다운받아 봤는데, 선곡이 괜찮더라구요. 영상 어디에도 제목은 안적혀있고, 혹시 노래명 아시는거 있으신가요 ㅡ.ㅡ;
Commented by Katz at 2010/03/15 10:03
저도 계속 검색해보고 있는데 알기가 쉽지 않네요 알게되는거 있으면 적어놓을께요
Commented by pasak` at 2010/03/15 12:31
보통 영상 끝나고 선곡 쭈욱 나열 하는대.. 후드리치는 그런게 없었다능.
Commented by 아라양 at 2010/03/15 17:45
오크 여캐 전사.. 개념이네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mia at 2010/03/16 12:50
1번 루머의 전체 혹은 일부는 날조된 기사로 판명난걸로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하늘을날때 at 2010/03/16 16:01
아, AMD 과 인텔의 게임리그 창설 관련 내용을 찾더중 들르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료가 많아요^^;
Commented by sorrowhill at 2010/03/20 18:00
후드리치 영상 노래제목을 워크무비에 질문때려서 알아냈습니다..
ㅇ gucci-lemonade
ㅇ earth wind & fire - september (remix) 여러 리메작이 있었는데 다 들어본 결과,
정확히는 Danny Krivit 이 부른 리메작
ㅇ amy winehouse - valerie
ㅇ amy winehouse -rehab (remix)
ㅇ evil nine- restless 이건 도쿄드리프트 노싱어 버전
ㅇ yelawolf - back to bama/
ㅇ jackson 5 - i want you back (remix)

옛날에 부른 노래를 리메이크 한게 많고 몇개는 제 하드에 있던 노래들이었네요.
(하도 많아 안듣게 되서 잊혀진 곡들 ㅠㅠ)
Commented by Katz at 2010/03/20 18:14
오오 ㄳㄳ 저도 WCM에서 제목 좀 알려달라고 스팸하던 넘중 하나였는데
( 평가리플 중 음악리스트를 달라는 리플이 60%인듯... )

드디어 용자가 등장했군요
Commented by sorrowhill at 2010/03/20 18:49
전 위에 katz님 적는다는거 기다리다 지쳐서 후드리치한테 메일도 보냈는데 예상대로 씹히더군요 ㅋㅋ(코멘트도 다 읽는 노가다까지 감행했지만 첫노래명 빼곤 없는;;) 그래서 코멘트 올렸는데 다음 날 바로 딴분이 답변 걸어주셨네요 :D:D:D
Commented by Katz at 2010/03/20 19:24
그 첫노래도 진짜 첫노래가 아니라 초반 20초짜리 살짝 나오는 그 노래더군요... 유튜브에서 노래 확인하려고 검색해보고 그냥 허탈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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