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야이 색기들아 나무가 프랑스어로 뭔지 알아?"
베르나르 베르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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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의 한 갤러리 게시판에서 거의 1년이 가깝도록...
저 내용 저 제목 저 닉네임으로 똑같은 글을 하루에 평균 3~4개씩 올리는 본인이 본 최고의 근성가이중 한명
오늘도 몇달동안 봐오던 글이 올라오는걸 보며 근성가이를 기리며 칭찬하는겸 의미불명의 포스팅을 하고 있다는 역사적 순간
[ 내가 이렇게 할짓이 없구나! ]
그런데 사실은 저런 근성을 본 받고 싶슴 ㄱ- 특히 공부하는거랑 공략하는거랑
( 그래도 도대체 왜 관계없는 게시판에 몇달동안 왜 자꾸 저렇게... )
게시물이 오십만이 넘어가기에 제로보드 기능상 한번 검색에 몇개씩밖에 안 잡히는데 아마 여태까지 올라온 동일글이 천개는 넘을것으로 추정...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도 넘어가도 끝없이 보이는 글들 어버버
그건 그렇고 이건 누구?; ↓ (본인 직스샷 아님) 밀옹 호드 시작하셨다 그러지 않으셨어요?